한중연합은혜교회
igkorea
1.0 Varies with device
한중연합은혜교회를 홈페이지를 찾아 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한중연합은혜교회는

이 시대의 한국교회의 작은 등대가 되어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여 개척된 교회입니다
본인은 17년간 중국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고국에 돌아와 보면서 하나님께서 두가지를 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는 한국이 다문화 사회가 되어 있고 한국에 와 있는 다 민족의 복음화율이 아주 낮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한국에 있는 중국 유학생들의 복음화 율이 아주 낮다는 사실을 알고 한국에 있는 소수민족을 전도하고자 하는 뜻에서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한국교회의 세속화된 모습과 본질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되어 진리가 바로 서있는 교회를 세우려는 열망을 가지고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주신 두가지 사명은 복음을 전하는 것과 하나님의 교회를 세속에 물들지 않고 거룩하게 하는 것임을 알기에 이를 위해 교리 중심의 말씀을 전하며 기독교인의 존재가 먼저 바뀌어야 함을 강조하고 그에 따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성화된 삶과 선교가 병행되는 전인적 신자의 삶을 살 수 있는 교회를 세우려고 합니다.

한중연합은혜 교회를 위해 많이 기도해주시고 동참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Grace United Church of Korea-China had to find a home to welcome you.
  
Grace United Church of Korea-China
 
In this era of the Church in Korea is the small Lighthouse salt and light of the Church's role to cover the pioneering church wants to be a desire
I have 17 years as a missionary in China, while the ministry God has looked back back home to see two kinds of points.
South Korea is one of the multicultural society in Korea, and the evangelization of the people is the fact that rates are very low. Evangelization, especially of Chinese students in Korea know that rates are very low in Korea conducted a minority will want to became a church planting.
 
The other is the church of Korea and the secular nature of the state to see that the truth is lost and the church standing pulling over just a desire to have been church planting.
 
His mission is to share the gospel had two kinds of churches that God sanctified the secular stained without knowing that it regards the words of the central doctrine of the Christian should be changed to emphasize the presence of the first to live a sanctified life accordingly parallel to the life and mission is to live a holistic life of believers trying to build a church.
 
Grace United Church of Korea-China for a lot of us join in prayer and hope that our acknowledgment.

Content rating: UnratedWarning – content has not yet been rated. Unrated apps may potentially contain content appropriate for mature audiences only.

Requires OS: 2.2 and up

...more ...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