溫 故 而 知 新

‘배움에 있어, 옛 것이나 새 것 어느 한 쪽에만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고 믿는 저희들은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보다 폭넓은 교양을 안겨주고자 2003년 5월부터 출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일찍 익는 벼'라는 뜻의 올벼 이름에는 우리 청소년들이 입시 위주의 닫혀진 교육에서 벗어나보다 깊은 사고와 보다 넓은 시각을 갖기 바란다는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아동들이 동화와 환상의 세계에만 머무르지 않고,우리의 청소년들이 현실의 파도에 마냥 휩쓸리지 않고,두 다리 이 땅에 굳건히 디딘 채 오늘의 사회와 경제, 정치를 직시할 수 있도록 철학과 역사, 문학과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우리 모두가 세상을 올바르게 볼 수 있도록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양도서를 지속적으로 출간할 것입니다.

Content rating: Rated 4+

Requires OS: 4.0

Supported Devices:
- i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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