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가 바보들에게 - 김수환 추기경 잠언집
young jae Jang
1.0.0 25.2mb

◉ 책소개

故 김수환 추기경의 잠언집 시리즈 『바보가 바보들에게』 박스 세트. 『바보가 바보들에게』제1권부터 제5권까지 총 다섯권의 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바보가 바보들에게』는 평생 사랑과 나눔을 실천으로 보여준 김수환 추기경의 생전 모습을 기리며 긍정과 희망의 바이러스를 전파하자는 의미로 기획되었다.

한국 사회의 정신적인 지도자이며, 사상가이자 실천가인 김수환 추기경은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라는 자신의 사목 표어처럼 '세상 속의 교회'를 지향하면서 현대사의 중요하나 고비마다 종교인의 양심으로 바른길을 제시해왔다. 『바보가 바보들에게』 시리즈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희망을 잃어버린 바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 바보, 우울과 외로움 속에서 허덕이는 바보들에게 따뜻한 음성으로 비록 오늘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고, 세상이 비정해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이야기 한다.


◉ 저자 소개

저 : 김수환

金壽煥, 세례명:스테파노
1922년 대구에서 독실한 가톨릭 집안의 막내로 출생하여 1941년 서울 동성상업학교를 졸업하였다. 같은 해 도쿄 조치[上智]대학 철학과에 입학하였으나 제2차세계대전으로 1944년에 귀국하였다. 1951년 가톨릭대학(전 서울 성신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1964년 독일 뮌스터대학에서 신학사회학을 연구하였으며, 1974년 서강대학교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1년 사제 서품을 받고 대구 대교구 안동천주교회 주임신부가 되었으며, 1955년 대구 대교구 김천시 황금동 천주교회 주임신부 겸 김천시 성의중고등학교장을 지냈다. 1964년 주간 가톨릭시보 사장, 1966년 마산 교구가 설정됨과 동시에 마산교구장으로 임명되었으며, 5월 29일 주교가 되었다. 1968년 제12대 서울 대교구장으로 임명되면서 대주교가 되었다. 1969년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한국 최초의 추기경이 되었다. 1970년 이후 한국 주교회의 의장, 아시아 천주교 주교회의 준비위원장, 교황청 세계주교회의(시노두스) 한국 대표를 지냈다. 1984년 한국 천주교 200주년 기념 성회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집전한 가운데 개최하였으며, 1998년 서울 대교구장을 은퇴하였다. 저서에『하느님은 사랑이시다』(분도출판사, 1981), 『평화를 위한 기도』(1981), 『이 땅에 평화를』(햇빛출판사, 1988) 등이 있다. 2009년 2월 16일 87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작가 한마디 :
"사람답게 사는 길이 무엇인가를 놓고 매일 5분씩이라도 생각한다면 우리는 분명히 하루하루를 뜻깊게 살아갈 것이고, 우리 이웃에도 도움을 줄 것이고, 우리 사회도 보다 더 인간적인 사회로 변화될 것입니다."


◎이 앱이 제공하는 컨텐츠에 대한 모든 권리는 "미르북컴퍼니"에 있습니다.
◎이 앱이 "소장하고 싶은 전자책 북잼"에서 제작되었습니다.

Content rating: Rated 4+

Requires OS: 5.1.1

Supported Devices:
- iPad
- iPhone
- iPod Touch

...more ...less